알파메일로 한남충 처치하는 법 일상



전에 쓰다 만 XY 염색체 사용설명서 2번째 글 되겠음. 어그로 제대로 끌려면 한남충 사용설명서라고 하면 되겠는데 한남충만 사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렇게 씀.


습하고 양지바르지 않은 곳에는 곰팡이와 버섯이 피어나듯 한국사회는 한남충이 양성되기 딱 좋은 환경임. 먼저 좆 달았다는 이유로 지 누나들 몇명 찢어죽이고 나오는 건 기본임. 그렇게 '실패작'인 누나를 몇명 찢어죽이고 자지 달고 나왔으니 부모님이며 할망구 할방구들이 얼마나 이뻐하겠니. 설령 누나나 여동생이 있어도 그녀들은 한남충들에게 있어서는 종이짝과도 같음. 그녀들은 늦은 밤 밖에 나돌아다니면 안되고, 여자니까 니가 참아야 되고, 여자니까 남동생 밥도 챙겨줘야 되고, 대학 갈 때쯤 되면 남동생 사립대 보낼 돈이 없으니 너는 연고대 가지 말고 집 앞에 국립대 가라는 소리 들어야 됨. 

야, 잠깐 키보드에 "너!!! 그래서 우리 엄마가 낙태충이란 거냐 빼액!!!!"하고 싸지르기 전에 좀 생각을 해라. ㅇㅅ"ㅇ 여아낙태를 결정하게 만든 사회적 분위기며 '그래도 사내가 있어야 대를 있지...'라고 하는 꼰대들은 왜 이럴 때면 아웃오브 안중이래?

뭐 아무튼 이어서 해 보겠음. 사실 나도 인간인지라 한남충에 대해서는 불쌍함이 있기는 함. 걔네들은 뭐 그러고 싶어서 그렇겠어.

한남충의 부모들은 실패작인 한남충의 누나들을 하도 많이 만들어 봐서인지 몰라도 실패 바이러스인 여자한테서 '성공작'인 자기 아들을 분리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여김. 잘난 자기 아들이 여자 때문에 공부 못 할 것 같고, 일진이 돼도 못된 계집이 꼬셔서 그럴 것 같고, 심지어 자기 아들이 강간을 해도 여자가 꼬셔서 그런 것임. 그래서 수능 싸인펜 놓는 그 순간까지 여자를 철저하게 분리함. 그래서 남중 남고를 보내고 학원을 보내도 여자 없는 반만 골라서 보냄.

그렇다고 해서 그 분리가 영원하지는 않음. 대학생이 되자마자 한남이 불쌍하게도 부모님의 목표는 갑자기 변질됨. 차라리 죽을 때까지 수도승으로 키우면 이해하겠는데 대학 다니자마자 여자친구가 당연히 있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떡은 치면 안 되고 그렇다고 좌우간 여자친구는 있어서 며느리 놀이 하고 싶음.

여태 여자 꼬시는 법도 한 번 배운 적 없는데 평생을 동정으로 살아야 될 것처럼 말하던 부모님이 변질됨. 우리 한남이 멘붕함. 그러고 보니 중고등학교 때는 모니터랑 사진으로만 보던 여자라는 생물이 대학 오니까 눈에 보이기는 보임. 그런데 대체 어떻게 말을 걸어야 되는 거고 어떻게 호감을 사야 되는지 전혀 모루겠다예요. 다른 놈들은 어떻게 연애도 잘 하고 다니는 것 같은데 그건 나는 아닌 것 같음.

그래도 우리 한남이는 자존심은 있음. 우리 엄마아빠가 우리 아들 기 쥭으면 안 된닥우 여태 지켜줬기 때문임. 자기 외모, 성격, 입냄새, 털, 피부 상태를 객관화해서 비교당한 적이 한 번도 없음(여자는 태어나면서 평생 당하는 일임). 그래서 자기보다 인기있는 놈이 왜 인기있는지 죽어도 파악을 못함. 그냥 단순히 "얼굴이 잘생기고 성격이 좋아서" 인기가 좋은 건데 그 두 가지 스탯도 자신과 비교해서 객관적으로 파악을 할 능력이 없음.

어쨌든 우리 불쌍한 한남이도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김. 편의점 알바생임. 맨날 내가 담배랑 커피 살 때마다 생긋 웃어주고 잘 가시라고 인사도 해줌. 오늘은 유난히 내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인사를 하는 것 같음. 나는 편의점 알바생을 볼 때마다 가슴이 선덕거리고 잠을 못 이루겠음. 내가 갈 때마다 미소를 지어주는 걸 보니 그녀도 날 좋아하는 것이 분명함.

못난 내 친구도 여자친구가 세 명이나 있는데 나도 안될 것이 없음.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장미꽃다발을 샀음. 알바 끝나는 시간은 오후 6시란 것도 미리 체크해둠. 두근거리는 마음을 억누르며 알바 교대하는 그녀를 붙잡고 "쭉 지켜봤는데 정말로 마음에 들었읍니다! 사귀어 주십시오!"라고 했음. 그런데 대답도 안 하고 도망치더니 다음날부터 알바도 안 나옴.

한남이 마음에 존나 크게 상처입음. 쟤가 정말 말로만 듣던 된장녀임. 맨날 날 보며 웃어주더니 그게 다 명품가방 뜯어내기 위한 거였음. 내 마음은 장미꽃다발에 있지 명품빽에 있는 게 아닌데 된장녀들은 내 마음을 몰라줌. 크와앙 한남이 흑화함.





*

그냥 대학생활 평범하게 했는데 어떤 선배가 네 웃음에 반했다며 고백해오면 디지게 황당함. 대부분 그 선배 이름도 모른다는 게 더 황당할 노릇임(....). 그들이 얼마나 여자 미소에 고팠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무뚝뚝하게 있으면 꽤 무서운 인상이라 그냥 가만히 있어도 웃으라는 소리 뒤지게 많이 들으면서 살았거든. 그리고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 짓는 미소는 말 그대로 영업용임.

근데 그 영업용을 보고 개인적 호감으로 착각함.

이유는 앞서 말했듯 당최 이 땅에서 여자와 격리된 삶을 살아서............


*

거 그리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흉흉함. ㅇㅇ 고백했다 안 받아줬다고 찔러 죽이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했다고 찔러 죽이고 좆이 작다고 해도 찔러 죽이는 놈들이 넘쳐남. 게다가 여자 쪽은 당연히 남자가 미친 놈인지 모르거니와, 남자 본인도 본인이 미친 놈이 될 지 아닐지 모름. 거 범죄자들이 다 잡혀간 다음에 범죄 상황 다시 재현하면서 내가 그럴 줄 몰랐다구 펑펑 운대더라. 이런 정보비대칭 상황에서 애초에 남자 따위 굳이 안 만나도 그만인 데다 얼굴도 못생겼도 청결하지도 않은 한남을 굳이 만나야 할 이유가........ 개나 키우지.......


*

근데 앞서 말했듯 한남이들도 꽤 불쌍함. 그냥 영업용 미소를 개인적 호의로 착각할 정도면 얼마나 여자에 고픈 삶을 살았겠음. 그런데 그건 알 바 아니고 해결 방법을 알랴줌.

알파메일하고 친하게 지내면 됨.

(1) 그냥 친하게 지내는 게 제일 좋음.

상황에 따라서는 알파메일이 사귀자고 할 수도 있음. 이 경우에는 좋은 인생 경험이라 생각하고 사귀어도 괜찮은데 두 가지 유의해
야 됨. 먼저 주위 여자애들하고 충분히 친해진 뒤에 사귀어야 함. 안 그러면 견제 뒤지게 따라붙음(....) 그리고 알파메일한테 여자가 나 하나만 있을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 됨.

(2) 알파메일과 다른 놈들을 철저히 구분해서 대함.

아무리 멍청해도 알파메일한테만 생글생글 웃고 알파메일 만나는 자리에서만 옷 예쁘게 입고 차별해서 대하면 영업용 미소를 개인적 호의로 착각하는 멍청한 사태가 벌어지는 일을 조금은 줄일 수가 있음.... 근데 암만 그래도 멍청한 놈은 있고 사고는 생김. 그 때 알파메일을 동원해야 됨.

(3) 알파메일이랑 친해지면 알아서 처리해줌.

앞서 말한 사태에서 거절당한 한남이가 나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문을 흘리고 다니거나 뒷담을 하면서 찌질하게 구는 수가 있음. 이 때 알파메일에게 가서 솔직하게 사태를 설명하며 처리해 달라고 하면 알아서 처리(?)해 줌. 알파메일은 여자도 자기 세력권이라고 생각하고 그 세력권에 힘을 쓸 수 있으면 좋아함. 빚 지는 것처럼 생각하지 말고 부탁하면 굉장히 좋아할 것임.
알파메일이 뭐라고 한남이들이 쪼냐? 싶을 수도 있음. 그런데 어떻게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잘 몰라도 이 방법이 제일 간단함. 여자들이 돈 많고 잘생긴 놈 좋아한다고 열폭하는 남자들 뒤지게 많은데 솔직히 돈 많고 잘생긴 놈 니들이 더 좋아하드만(.......)
한남이들이 여자 물건으로 생각하는 거 하루이틀은 아니지. 그런데 물건이 거절까지 하니 얼마나 빡치겠어. 근데 얘네들도 룰은 있음. 알파메일 물건 건드리면 좆된다는 건 알거든.





지금 키보드 좀 놓고 생각해 보니 저 글 보며 마음 찢어지는 자들이 있을 거 같은데 이 글은 애초에 그런 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었으니 생략하겠음. 야 근데 내가 생각해보니 난 기회만 주어지면 스트레이트 언니도 꼬셔볼려고 기회만 노림.여자 꼬시는 거 뒤지게 쉬운데 한남이 너희들은 왜 못 하냐? 혹시 궁금한 한남이 있으면 여자 꼬시는 방법 다음에 알랴줌. 그럼 잘 자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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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자유로운 2016/02/27 23:46 # 답글

    상당히 동물적인 관점이긴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니네요. 슬픈 이야기긴 하지만요.
  • ㅇㅇ 2016/02/28 01:59 # 삭제 답글

    2번의 단점: 왜 나랑 안놀고 쟤네랑은 노냐며 빼애액!!! 사람 가려 사귀는 걸레같은 년!!! 쟤들한텐 대주겠지!!!! 한남충 무리에게 존나 까이게 되어 이미지가 안습해질수 있음. 한남충 하루이틀 겪나요...
  • 블링블링한 빙하 2016/02/28 02:08 #

    그때는 3번을 쓰시면 됩니다.
  • ㅁㅁ 2016/02/28 18:50 # 삭제

    그거 단점 아니에요. 애초에 저런 헛소문에 휘둘리는 애들은 다 한남이라 식별이 됩니다.
  • 2016/02/28 02: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ㅋ...ㅋ 2016/02/28 02:10 # 삭제 답글

    알바하는데 영업용 미소를 정말 착각해서 고백하는 사람이 있드라구여. 난 생전 처음봤고 이름도 얼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좋은 직장에 다니시는 분이 왜 여자친구도 없고 무엇보다 여자마음도 몰라주나..? 관심있다며 이상한 개그치면서 말 걸때 정말 별로였다... 알바라서 그런 개그에 웃어준거지, 아니면 정새했다 정말로.
  • ㅋ..ㅋ 2016/02/28 02:12 # 삭제

    참고로 좋은 직장(손에꼽을탑직장임)은 알바하다가 알게된거여요.
  • ㅇㅇ 2016/02/28 02:17 # 삭제 답글

    한국이 얼마나 얼빠가 많은지 보여주는 글

    뭐 어쩔수 있나요?? 예쁘게 낳아준 부모님께 감사하고

    저런 무개념한 사람들 한테 당하지 말고 제대로 대처하는 수 밖에...
  • 섬유린스 2016/02/28 03:20 #

    음 이 글의 요지는 (임윤님은 예쁘시지만) 예쁜 게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호의를(혹은 가장한 호의를) 이성으로서의 호의로 착각하고 들이대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과
    당하지 말자가 문제가 아니고 저런 짓을 왜 하게 되었느냐인 것 같습니다 ㅇㅂㅇ)... 아무리 안 당하려고 해도 상대방 속마음 알 수도 없고 예측하기도 힘드니까요 ^^; 애초에 사람들 앞에서 예의상 아예 안 웃고 살 수도 없구요 -_-; 문제는 예의를 호감으로 아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D
  • 꿇뚫 2016/02/28 02:23 # 삭제 답글

    "혹시 궁금한 한남이 있으면 여자 꼬시는 방법 다음에 알랴줌. "

    임윤님 짱짱 어서 가르침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 채널 2nd™ 2016/02/28 03:24 # 답글

    >> 그 영업용을 보고 개인적 호감으로 착각

    그렇게 착각을 하다 보면 ㅋㅋㅋ 그러면서 뭐라도 배울 수 있(기를 기대라도 해야지............)..

    그렇다고 칼을 들지는 않 -- 까딱 잘못했다가는 깜빵에서 몇 십년을 꼼짝없이 살아야 할텐데.
  • 대단한걸 2016/02/28 03:46 # 삭제 답글


    몇 번 그래봤다고 그렇게 기분이 우쭐해지셨었어요?
    부디 더 넓은 곳으로 어서 나가서 좋은 분 만나시고 엄한 한국 남자들에게 자유를 주시길 바래요.
  • 임윤 2016/02/28 04:19 #

    야 우쭐.... 거울을 보고 다시 생각해 봐라 음식으로 치면 쉰김밥인데 그거 받았다고 기뻐할 인간이 있니
  • 음식쓰레기는 2016/03/01 00:45 # 삭제

    음식물쓰레기는 음식물봉투에 넣어서 버리셔야죠..... 상한거 먹으면 탈 납니다.... 임윤님 몸도 약하신것 같은데, 먹는건 잘 가려서 드세요^^
  • ㅇㅇ 2016/03/02 02:02 # 삭제

    우쭐 ㅋㅋㅋㅋ...반대에요 자괴감 들어요
  • ㅇㅇ 2016/04/08 11:04 # 삭제

    자유를 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니들 구속이라도 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쉰김밥 ㅂㄷㅂㄷ잼
  • ㅎㅎ 2016/02/28 05:13 # 삭제 답글

    저 여자인데 여자는 어떻게 꼬시는건가 알고싶어라~ ㅠㅠ
    남자가 여자를 꼬실때랑 여자가 꼬실때랑 비슷한가여?
  • atom 2016/02/29 14:07 # 삭제

    어, 여자가 여자 꼬시는 건 어렵지 않은 일 아닌가요?
    상대가 원하는 걸 원하는 시점에 해주면 됩니다.
    왕년에 내가 남자였으면 여자 잘 꼬셨을 거란 생각 많이 해봤는데. 친구들에게 니가 남자친구면 좋을텐데 소리도 좀 들어보고요.
  • ㅇㅇ 2016/04/08 11:22 # 삭제

    남자가 여자 꼬시는거랑 여자가 여자 꼬시는 거랑은 전혀 다른데
    남자가 여자 꼬시는 건 이성으로 연애를 전제로 꼬시는 거고
    여자가 여자 꼬시는 건 그냥 단순 친교 목적으로 꼬시는거라서, 여자 입장에서 경계심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레즈비언이 아닌 이상, 접근해오는 여자와의 연애가능성을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에, 가장 내밀한 인간관계까지 갔을 때에 대한 감정적/물질적 비용까지 고려하진 않습니다. 그러니 그냥 상대가 원하는 정도만 잘 해주고 특별한 마찰 없으면 여자끼리는 잘 흘러가요.

    하지만 남자는 일단 여자가 자기에게 경계심을 품고 방어심리를 가진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그냥 상대가 원하는 걸 원하는 시점에 해주는거 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때론 자기포장도 해야하고 필요하면 거짓말이나 속임수도 써야 하고, 성적 매력이란 무기가 있는 사람이면 좀 쉽겠지만 아쉽게도 대다수의 남성들은 송중기나 강동원이 아니죠. 가능하다 해도 그리 좋은 방법도 아니고. 어차피 여자들도 남자들이 자기에게 어느정도 투자하는지 보기 때문에, 가급적 비싼 값에 자기를 팔려고 하거든요. 그러니 협상의 기술이 필요하고 딜이 돼야 하는거죠.
    남자가 여자 꼬실 때는 가장 중요한 게 저 경계심을 어떻게 해결하냐 하는 건데, 남자였으면 여자 잘 꼬셨을거라고 착각하는 여자들 보면 이런 점에선 완전히 아는 게 없죠.
  • 오호 2016/02/28 05:21 # 삭제 답글

    시원하게 써주셨구만요 ㅎㅎㅎ
    결국 남자 처치에는 남자가 짱이죠. 특히 요즘처럼 뭐 호기심에 연애좀 해보려다가 헤어지면서 테러당할까 두려워 연애 시작하기도 겁나는 세상에서는 더더욱 안전한 방법이랄 수 있겠습니다.
  • zzz 2016/03/08 10:42 # 삭제

    ㅋㅋㅋ 꽃뱀 무서워서 연애못하는 새끼나 너같은 년이나 뭐가 다르냐? ㅋㅋㅋㅋ 시발 졸라 웃겨
  • ㅎㅎ 2016/03/09 15:07 # 삭제

    zzz/ 실자지들이 온라인에서 설쳐대는 세상.. 자릉내 풍기며 주변사람 힘들게 하지말고 방 안에서 조용히 살거라
  • bullgorm 2016/02/28 11:01 # 답글

    빵에 곰팡이가 폈으면 내다 버리고 특상한우를 사먹어라(한우 사먹을 능력이 되는지는 둘째치고..)정도로 해석할 수 있으려나요? 과연 임뚜아네뜨 여사다운 통찰이십니다.. 남녀를 바꾸어 대입해도 김치가 쉬었으면 내다 버리고 특상스시를 사먹어라(역시 스시 사먹을 능력이 되는지는 둘째치고..)정도면 얼추 뜻이 통하겠네요.. 야근이 싫으면 퇴근을 하면 되고, 월급쟁이가 싫으면 사업을 하면 되고.. 오늘도 비루한 이 땅의 한남충으로서 시원시원한 임사마의 글월에 불알을 탁 치며 월척 대열에 합류하오니 출석체크를 윤허해 주시옵소서~

    참고로 주석을 달자면 알파메일이라고 해서 아무 똥이나 치워주는 건 아니고 말씀하신 것 처럼 그 사람이 자기 세력권 안에 있을 때, 정확히는 자기 세력권 안에 둘 만한 '가치'가 있을 때에만 자기 사람이다 생각하고 대신 똥을 치워 주기도 하는 거죠.. 엄한 애가 치마만 둘렀다고 들러 붙어서 비비적대다 똥 치워주세염~ 그러면 보통은 니가 싼 똥은 니가 치우세염.. 그러면서 쌩까고 마는지라.. 알파메일인 만큼 그런다고 딱히 아쉬울 게 없거든요..

    후궁들에 딸린 외척들까지 건사하기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데 발에 채이는 무수리들까지 신경쓸 입장도 아니고 정히 귀찮으면 년놈들 셋트로 목이나 치고 말지..하는 게 알파메일들의 기본적인 소양 아니겠습니까.. (더구나 본문에서도 살짝 언급된 내용이지만 사실 후궁들끼리도 견제와 암투가 장난이 아니고..) 물론 임사마 정도 되면 대충 후궁급은 된다치고 뭐 팔 걷고 나서서 도와줄 놈도 없지않아 있겠지만 그게 개나 소나 적용되는 룰은 결코 아니지라.. 아무 똥이나 치워준다고 나서서 오지랍떠는 건 알파메일이 아니라 그냥 호구고요..

    본문 말씀에 대체로 공감은 하지만 알파메일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최소 후궁급은 되면서 그 상황에 수긍하는 것'을 전제로 깔고 간다는 내용이 첨부되었으면 글이 더 유익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근데 의외로 급이 되느냐는 둘째치더라도 모자라나마 자기 좋다고 들러붙는 한남이들중에서 간보고 골라 먹으며 간택하던 입장에서, 자신이 알파메일에게 간보이며 간택받는 입장이 되는 걸 못 견디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더라구요..
  • 모치 2016/02/29 09:06 # 삭제

    빵에 곰팡이가 폈으면 내다 버리고 특상한우를 사먹어라(한우 사먹을 능력이 되는지는 둘째치고..)정도로 해석할 수 있으려나요? <- 첫문장 쓰긴거 보니까 이글 해석 잘못하신거같아요 ㅠㅠ 어뜩해 ㅠㅠ 제가 다 창피해요 ㅜㅜㅜ는 무슨 넘나 개무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 2016/02/29 10:43 # 삭제

    저기요 알파메일인척 맨스플레인 오지구요 부랄이나 닦고 자세요 ㅋ
  • bullgorm 2016/02/29 11:02 #

    모치// 제 무식으로 즐거움을 드렸다니 기쁘군요.. 무식한 건 저니까 모치님이 대신 창피해하지 마세요..
    ㅎㅎ// 알파라뇨.. 알파 앞에서는 꼬랑지 말아버리는 이 나라의 양산형 한남충에 불과할 뿐인걸요.. 더구나 제 불알의 청결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닦겠습니다.. 그 상냥함을 관심이라고 오해하고 싶지만 그러면 안 되겠죠?
  • ㅋㅋㅋㅋ 2016/03/01 00:35 # 삭제

    부랄이나 닦고 자세요래. ㅋㅋㅋㅋ 아 댓글같은거 안다는데 "ㅎㅎ" 님때문에 닮니다 ㅋㅋ
  • 이글 2016/03/02 16:33 # 삭제

    불곰님 ㅋㅋㅋ 더 열심히 닦겠다니 넘 빵터지네여 ㅋㅋㅋ 상냥함을 관심으로 ㅋㅋㅋ 여기서도 터지고 ㅋㅋㅋ 저런댓글에도 웃으면서 응대하다니~ 제가 님에대해 암것두 모르지만 이부분만 봐서는 성격 좋아보이심 여유있어보이고 ㅋㅋㅋ
  • bullgorm 2016/03/03 15:40 #

    왠걸요.. 쓰면서 속으로 부들부들했습니다.. 애초에 성격 좋고 여유 넘치는 사람이라면 남녀를 불문하고 이런 떡밥을 던지지도 물지도 않겠죠..
  • 2016/03/03 16:32 # 삭제

    애초에 빵이 아니란걸 왜모르지.....
  • bullgorm 2016/03/03 19:29 #

    먹어도 되나 먹으면 탈 나지 않을까 고민한다는 점에서 곰팡이 피고 썩은 빵이라도 일단 빵은 빵이죠.. 같은 한남충 입장에서도 솔직히 경우에 따라서 먹고 탈이 안 날거라는 보장은 못 하겠습니다만..

    마음이야 하나같이 빵은 커녕 구더기 취급도 아까운 종자들 취급하고 싶은 건 누구보다 이해합니다.. 제 입장에서도 종종 김치는 커녕 거머리 취급도 황송하지 싶은 종자들이 있으니까요..
  • 2016/03/03 20:35 # 삭제

    아니요 애초에 빵으로도 보이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곰팡이만 아니었음 먹었을텐데ㅠㅠ가 아니라 욕구를 끌 대상 자체가 아니에요. 일단 외모부터 매력이 아예 없어요. 연애 관계에선 적어도 내 눈에 귀여워지기라도 해야하는 건데 그럴 가능성이 0. 하자있는 빵이 아니라 빵 자체가 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한남충은 한국남자 전부를 일컫는게 아니라 한국적 사고를 탑재한 한국남자를 일컫는거니까 그게 더 적합하겠죠. 다만 그들 모두 하나같이 다 못생긴게 신기하긴해요. 역시 자기자신에 대한 객관적 인식 없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콤플렉스는 넘나 무서운 것ㅎㅎㅎ 이 포스팅은 '나는 빵정도는 되는거지'라고 생각하며 들이대는 한남들 처치하는 방법을 적어두신 건데 뭘 보신 겁니까. 그리고 사람을 음식에 비유하는 것 좀 촌스럽다고 생각해요.
  • bullgorm 2016/03/04 09:49 #

    확실히 그런 마인드라면 빵보다는 뭐 날파리나 구더기로 보시는 쪽이 비유적으로 더 적절하겠네요.. 그런 날파리나 구더기가 꼬이는 걸 막기위해 알파랑 친해지는 게 방법일 수 있다.. 본문의 내용은 그런 거지요? 뭐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당신들이 한남충들을 보고 평가내리는 그 기준 그대로 알파메일도 당신들을 평가하거든요.. 그리고 그 중에 일부는 슬프게도 맘 먹은 것과는 달리 그들과 친해져서 비호를 받기는 커녕 한남충들과 같은 수준의, 주제파악도 못하는 짜증나는 모기나 거머리 취급을 받겠지요..

    물론 ㅋ님이야 언변에서 뚝뚝 흐르는 자신감이 어디 가서 무수리 취급이나 받으면서 사신 분 같지는 않으니 혹여 그런 취급 받을까 딱히 걱정은 안합니다만..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 인식없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콤플렉스를 가지신 '일부' 여성분들이 임사마 글만 철썩같이 믿고 섣불리 알파한테 비비적대다가 입을 마음의 상처는 살짝 걱정이 되네요.. (말씀처럼 그녀들 역시 하나같이 못 생긴 게 저 역시 신기하기는 합니다.. ㅎㅎㅎ) 알파메일들이라고 해서 무슨 자선사업가들은 아닌지라.. 제 이야기도 김치는 커녕 배추절임조차 못되는 가능성 제로의, 극히 일부의 여자사람에 한정된 이야기니까 너무 부들거리면서 고깝게 듣진 마세요..

    그러니까 ㅋ님이 스스로 거기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냥 쌩까도 될 정도의 싱거운 이야기랍니다.. 이런 저열한 수준의 댓글을 덥석 물어버리시면 사람들이 ㅋ님도 그 '일부'에 해당되서 그러는 걸로 착각할 수 있으니까 부디 조심하셔요.. (이미 여러 차례 덥석덥석 무신 것 같지만.. ^^;;) 임사마께서도 괜히 손에 똥이라도 묻을까봐 제 댓글엔 응대조차 안 해주시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참고로 저는 좀 촌스럽지 않고 많이 촌스럽습니다.. (정색)
  • 2016/03/04 13:24 # 삭제

    님이 착각하든말든 저를 어떤식으로 평가하든 제가 걱정하고 조심할 이유는 1도 없구요..... 알파메일 아니신이상 오지랖넓게 다른 여성들의 상처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여자들은 무슨'급'이 아니면 이래라~할 이유 역시 없는 것 같습니다. 한남들로부터 가장 불쾌감을 느끼는 부분은 그냥 인간으로서 잘 대했더니 자기에게 호감이 있다/고백하면 받아들여줄 것이다하고 멋대로 타인의 마음을 지멋대로 상정해놓고 안받아들여주면 '간본다'며 비꼬는 유아적인 태도죠. 타인을 자기 소유물로 착각하는 비개인주의적인 마인드셋에서 역함을 느끼는거지 감히 못생긴 주제에 나를 좋아해 너따위가- 이게 주된 게 아닙니다. 그건 그냥 덤같은 거고... ㅠㅠ
  • bullgorm 2016/03/04 16:29 #

    맞습니다.. 저 또한 유아적 행태를 보이는 이 땅의 저열한 찌질이로서 ㅋ님의 의견에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임사마께서도 본문에 언급하셨듯이 철저하게 영업용 미소조차 저 같은 모지리들에게는 허락치 마시고, 그 모지리들의 친절을 가장한 뻔한 수작들도 철저히 거부해 주시고, 애초에 같은 공간에서 숨쉬기조차 불쾌하다는 티를 부디 처음 볼 때부터 노골적으로 면전에서 팍팍 내주시옵소서.. 안 그러시면 ㅋ님이 관심이 있어서 자꾸 대꾸해 주시는 거라고 저도 확 오해해버릴거에요~ 데헷~ (-///-)

    한남충들이 저열한 만큼, 또한 모자란 만큼 아쉬운 사람이 우물 판다고 그나마 멀쩡하신 ㅋ님이 그 정도는 해주셔야 저 같이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모지리도 아 저 사람은 간을 보기는 커녕 내게 일말의 여지도 없겠구나 간신히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니까요.. 그 정도 수고가 번거로우시면 아예 독립운동을 벌이시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북한, 남한, 여한 정도면 될까요? 물론 그 독립운동을 도울 생각은 개인적으로는 추허도 없으니 ㅋ님이 알아서 잘 하시는 걸로.. (뭐, 제가 말하지 않아도 물론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신경 끄라고 하시겠지만..)

    근데 애초에 속으로는 그만큼이나 혐오하시면서, 어떻게 그런 쓰레기들에게 인간적으로 잘 해주실 수가 있나요? 아니, 제 말은 ㅋ님이 가식적이라는 소리를 하려는 게 아니라 저라면 그렇게 혐오해마지 않는 종자들에게는 심뽀가 쪼잔해서인지 인간적으로 잘 해주는 게 쉽지 않을 거 같거든요.. 그러다 몸에 사리 생기시겠어요.. 이런데서 소심하게 비로그인으로 댓글놀이 하는 정도로는 그동안 맺힌게 있으시니 솔직히 양에 안 차실텐데..

    그러니깐 화끈하게 면전에서 진짜로 침도 뱉고 너 같은 것도 남자 새끼라고 낳아놓은 니네 부모가 한심하다며 부모욕 조상욕도 좀 해주시고.. 아니면 얼마 전 뉴스처럼 찝쩍대는 놈 하나 불러다가 묶어놓고 칼로 찌르시든가.. 그 정도면 적어도 ㅋ님 주변에 그런 쓰레기들이 가까이 하는 일은 확 줄어 들겁니다.. 그만한 노력이면 그깟 알파메일 따위도 필요없으실 거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꼭 그렇게 되시길 두 손 모아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들러붙는 놈이 있으면 ㅋ님 자신의 미모 탓을 해야죠 뭐 어쩌겠어요..)
  • 2016/03/05 16:52 # 삭제

    말이 걍 안 통하네요. 유아적 찌질이인 자기 모습에 만족하며 사신다고 하셨는데 뭐 제가 할 말이 있겠습니까. 처음 보는 사람 혐오하지 않습니다. 겪어본 다음에 개별적으로 싫어하는 것일뿐이고 그 후로는 아예 얽힐 일이 없는거죠. 제 댓글 어디에서 그토록 혐오감이 크다-그런데 인간적으로 대한다고 느끼신지는 모르겠네요. 문해력 때문에 선후관계를 착각하신듯. 그리고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까 제가 요청하지도 않은 데에 대해 멋대로 조언하시지 마시길. 그게 '로그인 대범한 댓글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뭐... 네... 좋으시겠어요.. 덧글 이제 안 답니다.
  • bullgorm 2016/03/05 22:41 #

    확실히 제가 문해력이 떨어지기는 하나 봅니다. ㅋ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남충이 한국에서 '한국적 사고를 탑재한 한국남자'라길래 제가 너무 흑백논리로 생각했나 보네요.. 지금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 한국이고, 또 한국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보니 제가 일반화의 오류(..가 맞나?)를 범한 듯 싶습니다..

    물론 한국남자 전체 중에는 외국적(?) 사고를 탑재한 사람도 없지않아 있을 터이니, 앞으로 '외국적 사고를 탑재한 한국남자(??)'들이 지금보다 많아져서 ㅋ님같은 분들이 좀 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근데 그게 정확히 어느 외국(이슬람이나 인도, 중국 쪽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테니 당연히 아닐거고.. 음..)을 말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으니 당장 급하시면 외국에서 찾아보시는 것도.. 적어도 외국 남자라면 근본부터 다를테니 한국적 사고를 할리는 없으..려나요? ^^;; 어찌 됐든 그간의 관심 감사드립니다.. 매일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p.s. 근데 ㅋ님이야말로 제가 스스로 저열하며 유아적 사고에 머무르는 찌질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는 했어도 그런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다는 이야기는 한 마디도 안 했는데 근거도 없이 넘겨짚으신 듯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사이코패스가 아닌 다음에야 스스로도 눈꼴시려운 이 치졸한 작태를 차마 만족할 수는 없지요.. 다만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이 되기엔 제가 많이 게으를 뿐이랍니다.. 거기다 귀찮아서 댓글 달 때마다 매번 로그아웃을 할 만큼의 정성이 없을 뿐이지 대범하지도 못 하죠.. 뒤끝 긴 것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ㅜㅜ
  • 2016/02/28 11: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8 11: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차차 2016/02/28 11:55 # 삭제 답글

    언니 제 한남이가 머리를 망쳐왔어요 뜬금없지만 전에 포스팅하셨던 이대 미용실 이름 한 번만 더 알려주세용~~ ㅠ.ㅠ
  • 임윤님은아니지만 2016/02/28 17:08 # 삭제

    합정 어반 스타일러입니당
  • 차차 2016/02/28 19:47 # 삭제

    감사합니다!!!
  • 회고록 2016/02/28 12:32 # 답글

    중간까지 읽다가 가슴이 찢어져서 도저히 읽을 용기가 생기지 않아 일단 덧글 부터 달고 계속 읽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 회고록 2016/02/28 12:53 #

    읽다보니 저도 한남충에 대해서 (같은숫컷으로도 정말 이해할수없는) 할말이 너무나도 많네요 ㅋㅋㅋ
  • ㅇㅇㅇ 2016/02/29 02:15 # 삭제 답글

    지나가다가 댓글답니닼ㅋㅋ 미소->착각 루트 진짜 많아요 정말 많아요. 제 친구는 그냥 착한 애라 잘 웃고 다녔는데 학과 선배란 놈이 들이대면서 이러려고 웃고 다니는 거 아니냐 (자기가 들이대준다) 했다고 합니다... 웃는 것도 위험한 세상.
  • ㅁㄴㅇㄹ 2016/02/29 03:19 # 삭제 답글

    강박적인 수준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점철된 글 잘 보고 갑니다
  • zombicat 2016/02/29 09:51 # 삭제 답글

    개사이다 넘나 현실적인것 이와중에 현실부정 한남들 오지구욬ㅋㅋㅋㅋ
  • ㅎㅎ 2016/02/29 10:42 # 삭제 답글

    임윤님 통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남충들 부들부들 할거 없어요 왜냐면 저게 진실이거든요..
    니가 한남충인 것도 진실이에요~ 한국만큼 남자들 살기 좋은 나라가 없죠
    이 글 마음에 새기고 똥값 자지들 주제파악 빨리 하길
  • ㅎㅎ 2016/02/29 10:42 # 삭제 답글

    임윤님 통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남충들 부들부들 할거 없어요 왜냐면 저게 진실이거든요..
    니가 한남충인 것도 진실이에요~ 한국만큼 남자들 살기 좋은 나라가 없죠
    이 글 마음에 새기고 똥값 자지들 주제파악 빨리 하길
  • ㅎㅎ 2016/02/29 10:43 # 삭제 답글

    임윤님 통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남충들 부들부들 할거 없어요 왜냐면 저게 진실이거든요..
    니가 한남충인 것도 진실이에요~ 한국만큼 남자들 살기 좋은 나라가 없죠
    이 글 마음에 새기고 똥값 자지들 주제파악 빨리 하길
  • ㅇㅇ 2016/02/29 13:22 # 삭제 답글

    하... 수많은 한남이들의 인생을 저리 깔끔하게 설명하시다니. 거기에 쉰김밥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입꼬리 근육 좀 썼다고 쉰김밥 손에 쥐어주면 기분 개더러워요... 거기에 그 김밥은 매우 가늘어서 바늘귀에 막 들어갈 거 같고 하면 더 더럽죠
  • atom 2016/02/29 14:10 # 삭제 답글

    일단 쓸만한 알파메일이 있어야 하고, 둘째 알파메일의 보호권 내에 있어야 하는데...
    꽤 어려운 전제조건이네요. -_-;;;
  • ㅋㅋ 2016/02/29 16:04 # 삭제 답글

    한남이 그냥 다 재기했으면 한남충인 알파메일이랑 친하게 지내기도 역겹
  • bullgorm 2016/02/29 21:47 #

    오, 멋졍! 이 분 초지일관하시다! 혐오를 하려면 이 분마냥 일관되게 역겨워 하셔야 멋지징.. 최소한 아쉬울 때만 빈대붙는 그런 마인드는 아니실테니 팀킬하는 동료보다 존경할 만한 적이라서 더 좋아용~ ㅡ_-)=b 사실 알파메일이라는게 '좀 잘 나가는 한남충'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서 이독제독에 불과한 것을, 본문에서는 어그로에 집착한 나머지 무슨 핍박받는 여자중생들을 구원하는 정의의 사도(?)마냥 묘사해서 사람들이 오해할 여지가 쪼깐 있더군요.. 알파 중에도 가끔 상또라이들 있는데 여우굴에 호랑이 들인다고 재수없게 그런 놈한테 물리시면 더 아프답니다..
  • 그냥 2016/03/01 00:42 # 삭제

    이런답글 단다고 자기가 뭐라도 된듯양 아는체 하는 곰한마리.......
  • bullgorm 2016/03/01 02:41 #

    그쵸.. 자고로 사람이 아는 게 많으면 짐짓 모르는 척을 할텐데, 아쉽게도 모르는 게 많아서 그런지 누구마냥 자꾸 아는 척을 하게 되네요.. ㅜㅜ
  • 2016/02/29 19: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임윤 2016/02/29 23:07 #

    일반 번역사 기준 한시간 분량의 번역에는 몇시간 정도 필요한게 정상인가요?

    --> 한시간이요.............. 무언가 질문을 잘못 적으신 거 같은데...?
    강의는 준비시간 고려하면 3시간에 40만원이라도 나가기 싫습니다...
  • 비로그인 2016/03/02 16:27 # 삭제

    한시간 분량의 영어 강의 녹취록을 원문으로 적고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는가 궁금해서요.
    시간당 20만 정도를 요구하시는데 보통 3-4 시간 걸린다고 하시더라고요.
  • 그냥 2016/03/01 00:37 # 삭제 답글

    그냥 한남을 안만나면되는듯 합니다. 뭐 저런 세부공정 거칠 필요 있나요? ㅋㅋㅋ
  • 2016/03/01 00:5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ㅎㅎㅎ 2016/03/01 07:54 # 삭제 답글

    한남충이랑 김치녀를 바꿔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포인트들이 몇몇 보이네요. 그래서 비슷하게 한국내 수많은 김치녀들의 삶을 비교적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겠고, 그 김치녀에게 당하지 않는 좋은 방법들도 쓸 수 있겠지요.

    남녀 바꾸어도 공히 적용되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별로인 사람에게는 별로인 사람만 꼬인다는 겁니다. 내가 진정 (본인이 그렇다고 착각하는 거 말고) 퀸카이거나 알파메일이면 사실 한남충이나 김치녀는 상대할 필요도, 따라서 고민할 필요도 없죠.

    다른 한편으로, 인터넷 공간에서 이념성향, 지역구분 등등에서 이제는 남녀까지 서로 싸울 정도로 삭막한 사회적 분위기가 씁쓸하네요. 그 원인을 어느 한 특정 집단에게 원인은 너라고 비난만 하는 건, 많은 사례들이 보여주듯 별로 좋은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이 마지막 문단은 글쓴이에게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 ㅠㅠ 2016/03/01 08:27 # 삭제

    네 다음 실좆
  • 키노 2016/03/01 19:44 # 삭제

    ㅠㅠ/네다음 김치녀 라고 해도되죠?
  • ㅎㅎㅎ 2016/03/02 01:20 # 삭제

    ㅠㅠ/죄송. 너무 커서 헤어진 여자친구들한테도 자꾸 연락와서 괴롭네요.
  • ㅇㅇ 2016/03/04 17:03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나가다 2016/05/21 12:21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좆 잡고 키보드질하시는 분 멘탈 괜찮으신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뿌우 2016/03/01 19:21 # 답글

    또 고통받고 계시네 ㅠㅠㅠ
  • 키노 2016/03/01 20:24 # 삭제

    님은 남 고통주는거 전문인데 왜 여기서 착한척함?

    여기서 한남충에 안들어갈거라고 확신이라도 하시나
  • 김뿌우 2016/03/01 21:07 #

    니들이 언제 나 한남충 취급이나 해주고 그런말하냐? 김치년 보빨러 메갈년 소리 해놓고 여기서는 너도 똑같다고 갑자기 같은편 취급 ㄷㄷ 니들이랑 친구먹느니 왕따되고말래
  • 키노 2016/03/01 22:05 # 삭제

    아 근데 같은편 취급도 아닌데요.

    저 님이랑 같은편 하고 싶지도 않아요.

    다만 그냥 님이 같은편이라는 적의 적은 친구라는 생각이라면 그냥 웃김

    잣대로 따지면 님도 한국 남자 벌레라는 뜻인데 그게 무슨 같은편이라는 생각을 하나요.

    다만 님이 말하거나 행동하는데 있어서 남 고통 딱히 신경쓰는 편도 아닌데 여기선

    공감하는 듯한 발언하니 웃겨서 이렇게 글남긴거
  • 김뿌우 2016/03/01 22:18 #

    남의 고통 신경 안쓰는 편이지 ㅇㅇ 근데 나도 남자로 태어난 죄로 남자 집단 속에서 받은 고통이 너무 지속적이고 커서 여자들이 날 한남충 취급하든말든 내가 한남충들 패는 집단에 힘 실어주고 나는 내 갈 길 가는건데 뭐가 문제 있나?_?
  • 키노 2016/03/02 00:53 # 삭제

    그렇게 고통받으셔서 남자들 엿먹는거 좋으시다는데

    그럼 다른 남자들도 김뿌우님한테 공격하는것도 상관없겠네요.

    앞으로 누군가가 김뿌우님 공격하고 악플다실때 희생자 코스프레 하지마세요.

    그냥 서로서로 프리 포 올인데요.

  • 김뿌우 2016/03/02 01:02 #

    언젠 악플 안 달았던 것처럼 말하네. 김치년 갈보년 보빨러 똥꼬충 소리 하면서 먼저 욕한건 남자들이었어요^^
  • 키노 2016/03/02 02:06 # 삭제

    그러게요 누가보면 저도 그렇게 달았다고 생각하겠네요.

    모두들 다 그렇게 적으로 여기시면야 불특정 다수에게 공격받는것도 당연한거죠.

    남자들이 그랬다고 생각하시면 남자 전체 공격하는거야 자유니까 상관없지만은

    남자라는 성 전체를 그렇게 싸잡아 공격하시면야 남자들이 김뿌우님 공격하는것도 상관없어지죠.

    남자중 일부라면 또 모를까요. 아예 남자 전체가 싫으신건가?
  • ㅇㅇ 2016/03/02 02:32 # 삭제 답글

    임윤님 알파메일과 한남충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쭉 여초에서만 생활해서... 표본이 넘나 부족하네요
  • 국정원장 2016/03/06 09:11 #

    구별을 못하고 여기서 조언 구하는 거 자체가 알파멜한테 간택받을 건덕지가 없단 얘기.^^
  • ㅇㅇ 2016/03/07 21:47 # 삭제

    ㅋㅋㅋㅋ답글다신분은 본인이 누군가에겐 알파메일일꺼란 생각은 죽어도 안하시나봐요 부들거리시는걸 보니ㅋㅋㅋ 뭐 주제를 아는건 좋은일이죠~힘내세요!
  • 키노 2016/03/02 13:54 # 삭제 답글

    임윤님 글 항상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한남충 까는 글이라고 해도 임윤님 글은 설득력 있고 재미있거든요.

    이런글 자주 써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글 쓴 것 읽을때마다 나는 어릴때나, 지금

    다른 여자들한테 이런식으로 행동하거나, 상처준적은 없는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건강하시고 글 자주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 just me 2016/03/02 15:29 # 답글

    가끔 뭔가 좀 한심한 놈들이 나한테 관심을 갖는 것 같다 싶으면 스스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내가 얼마나 우스워보였으면.......
    알파메일은 잘 모르겠고 남친이 있으니 반지나 뒤져라 열심히 끼고다닙니다^^
  • bullgorm 2016/03/06 12:13 #

    절대로 우스워 보이진 않았을 거에요.. 차라리 만만해 보였으면 모를까.. 못나고 한심하고 서툴지언정 사람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고 다가서는 이유가 설마 상대가 우스워 보여서라니.. 엄연히 남친까지 있으신 젓미님이시라면 무슨 벌칙게임용 벌칙 수준의 그런 인물도 아니실텐데 그럴리가 없잖아요..
  • ㅇㅅㅇ 2016/03/03 23:12 # 삭제 답글

    잘난놈이랑 친하게 지낼 만큼 일단 이뻐야겠네요.
  • ㅇㅇ 2016/03/04 17:06 # 삭제 답글

    한남충들은 빻은주제에 왜 항상 알파메일에 이입을 할까...
    쒸익쒸익,,,, 알파메일도,..급따지거든,....?!.,.쒸익,.
    남자 공감능력 없다고 누가 말했나 쓸데없는데서 훌륭하게 발휘하는 공감능력들 좀 보세요~
  • ㅇㅅㅇ 2016/03/04 19:23 # 삭제

    사실이 그러니까 그렇죠.
  • 우오오 2016/03/06 06:23 # 삭제

    쒸익쒸익 ㅋㅋㅋㅋ 주변에 아는분이 연상되서 한참 웃었습니다.
  • bullgorm 2016/03/07 20:20 #

    알파메일에 이입을 했다면 그냥 남들 써놓은 글이나 보면서 '재밌게 잘들 노네' 속으로 그러고 말지 않았을까요? 알파 밑에서 고개 쳐박고 꼬랑지 내린 저 같은 델타나 오메가들이 잘난 알파들 보고 배 아파서 뒷담화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그래도 아주 없는 이야기를 쓴 건 아니니 참조해서 나쁠 건 없을 거에요.. 쒸익쒸익~ 좋은 하루 되세요.. 쒸익~
  • 퍽인곪아 2016/03/06 20:15 # 답글

    ㅋㅋㅋ 재미있네.
    그런데 정말 재미 있는 사실은 누군가들에게 알파메일이였던 인물이 누군가들에게는 한남충이 될 수 있다는 사실~ ㅋㅋㅋ
  • zzzz 2016/03/08 00:34 # 삭제 답글

    이런 글만 있으면 어디서 메갈리안 게시판 이용자들이 몰려와서 댓글 다는지ㅋㅋㅋㅋㅋ
    존나 신기하네
  • xanatorium 2016/03/10 04:04 # 삭제 답글

    남자가 여자 꼬시는 방법이랑 여자가 여자 꼬시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까요? 알고싶어요. 가르쳐주세요.
  • 음유시인 2016/03/18 18:17 # 답글

    뭐 틀린 말이라곤 할 수 없지만... 한남충에 한정할 이야기는 아니죠.

    잘생긴 남자가 웃어줬다고 해서 자기가 상속자들의 차은상이라도 된 줄 알고 입 찢어지게 웃다가 뒷통수 맞는 여자들도 꽤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 ㅇㅇ 2016/03/23 14:50 # 삭제

    님 혹시 멜론에서도 음유시인일세 라는 닉으로 활동하시나요? 허경영 사진 걸어놓고.
  • 음유시인 2016/03/24 18:23 #

    아뇨. 전 멜론 사이트 자체를 이용 안합니다. 제 닉네임 의외로 흔해서...
  • 2016/03/27 11:2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ㅋㅋㅋ 2016/09/18 10:28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 ㅂㅅ 찌그래기년 주제에 알파메일 찾는거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허허 2016/11/19 02:28 # 삭제 답글

    번역쪽으로 관심이 좀 생겼다가 우연히 들러서 조금 둘러보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 정나미가 뚝 떨어졌네요. 허허
  • ?? 2016/12/24 22:45 # 삭제

    신기...본문의 전형적인 예시???블로그조금 본거 뿐인데 그새 떨어질만큼의 정이 붙나봐요? 본문의 미소착각 루트의 변환형인듬? 왜웃어줬어 이 김치년아...가 변역잘해서 이뻐해줄랬더니 정떨어졌어.가 되어버렸.. 얼굴 한번 안본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무작정 호의를 붙이는거 만큼 소름돋는일이 없는데 ....이뮨님이랑 무슨사이시길래 저분은 원하지도 않은호의를 네년은 받을자격이 없다는식으로 얘기하시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
  • 어휴 2016/12/24 23:24 # 삭제

    안물안궁ㅋ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님 정나미에 관심없음ㅇㅇ
  • 보리차 2016/12/27 13:12 # 삭제 답글

    한심한 애들 쫓아내는 데에는 좋은데 막상 그 남자랑 있어서 행복한가를 따져보면 알파메일이 그렇게 좋은 선택지같진 않아요. 막상 같이 있으면 진짜 머리아픈 상황 많이 벌어짐. 자기 감정 진짜 말 안하고 꽉 숨기다가 터질대로 터져서 개빡치게 몇번 헤어져보니...걔도 결국 그냥 주관화 쩌는 남자새끼 1일 뿐이라... (그렇다고 한남충 니네가 좋은 남자라는 뜻은 절대 아니니 그래 알파메일 따위 이지랄 떨지마라)
    다만 한남충 쫓는 데에는 진짜 이만한 방법 없음 ㅋ 한남충 알아서 잘 기어서 사라짐... 눈도 안 부라렸는데 혼자 열등감 느끼고 중얼중얼대며 알아서 꺼지더라 ㅋㅋㅋㅋㅋㅋ
    뭐 방충제 정도로 생각하고 상비해두는 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일 듯 걔네가 지들이 방충제인 걸 알겠냐마는 ㅋㅋㅋㅋ
  • ㄷㄷ;; 2017/04/15 18:37 # 삭제 답글

    사상이 아주그냥 좆되버리시네 ;; 좋은정보 많이알아갔는데 이런사람이엿다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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